잔디판매 시공의뢰 관리의뢰 골프장사업 자재판매 컨설팅/보증서 연구의뢰 서적판매 잔디교육 잔디와사귀자 회사소개

페어웨이(Fairway)
페어웨이는 티에서 그린사이의 잔디를 1.5-2cm 정도 짧게 깎은 지역을 말하며, 잔디의 밀도가 매우 높고 볼 라이(ball lie)가 좋아 플레이하기 좋은 지역이다.

페어웨이 폭은 홀의 형태 및 경기의 진행 속도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I. P.(1타를 쳤을 때 공이 떨어지는 지점, landing area) 지점에서 러프를 제외한 페어웨이 폭은 37m(40 yards) 이내이다. 그러나 롱 드라이브(long drive)를 사용할 경우 페어웨이 폭은 46m(50 yards) 정도이다.

잔디 줄 무늬가 있는 부분이 페어웨이며,
줄 무늬가 없는 부분이 러프지역

러프

러프는 그린이나 페어웨이 등의 주변에 잔디가 5cm 내외로 길게 자라고 있는 곳이다. 넓은 의미에서 러프는 골프코스내의 페어웨이 이외의 부분, 즉 풀이나 나무 등이 그대로 있는 지대를 말하지만 좁은 의미에서는 페어웨이선의 바깥 부분과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선의 안쪽 부분을 말한다.

러프의 설치 목적은 너무 짧은 샷이라든가 터무니없는 방향의 샷을 했을 경우 플레이를 어렵게 하기 위해서이다. 조성법에 따라 A 러프, B 러프, C 러프, 헤비 러프(수목지대, 급사면 등과 같이 잔디가 없는 러프) 등으로 구분된다.

A 러프는 잔디 길이가 페어웨이의 잔디보다 길며 볼 상태도 잔디속에 들어가 있어 볼을 치기에 어려운 곳이다. B 러프는 잔디나 갈대 등의 길이가 긴 곳으로 볼을 페어웨이로 탈출시키기 매우 어려운 곳이다. 우리나라에서는 B 러프가 있는 골프장이 드물지만 외국에서는 B 러프를 코스의 난이도를 높이는데 많이 사용한다.

잔디 무늬가 있는 부분이 페어웨이며 수목이 심겨진 바깥쪽이 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