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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잔디 식재란?
면 고르기가 마감된 곳에 롤형(대형) 뗏장을 식재하여 최단 기간에 잔디밭을 조성하는 방법이다.

식재시기
기온이 영하 7℃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연중 언제라도 식재가 가능하다.

규격
파렛트 적재용 롤잔디의 규격은 가로 47㎝×세로 67㎝×두께 2㎝ 내외
노끈으로 묶어진 롤잔디의 규격은 가로 40cm×세로 100cm×두께 2cm 내외

토양
재배토양의 종류는 모래에 재배된 것(무거움)과 바크에 재배(가벼움)된 잔디가 있다. 모래에 재배된 것은 스포츠용이며, 바크에 재배 된 것은 조경용 및 이벤트용이다.

보관
당일 시공을 원칙으로 한다.
여름철일 경우 롤잔디를 수령 후 가능한 한 바닥에 펴서 보관한다. 만일 야적된 상태에서 다음날 사용시 검정
   차광막으로 피복해야 한다. 이는 고온과 건조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적합토양
한지형 잔디(롤잔디)가 가장 좋아하는 토양은 배수가 잘되는 모래(중사)이다. 이는 생육부적기인 여름철
   고온다습한 시기에 하고현상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여름철 배수를 위해 모래를 10~30cm 정도 포설한다.
가능하면 우수한 배수를 위해 유공관을 매설한다.


식재방법
한지형 롤잔디를 식재시 이음새(절단된 롤잔디를 접촉시키는 부분)를 최대한 밀착하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스트레스가 적다.
한지형 롤잔디를 규정된 식재량에 따라 식재후 이음새에 모래를 0.5-1cm 정도 반드시 채워 준다.
한지형 잔디(롤잔디)의 빠른 활착을 위해 롤링과 관수를 반드시 해 주십시오.
생육기 이외에 한지형 롤잔디를 식재할 경우 화학 비료(알비료)의 사용을 삼간다. 이는 브라운패치, 피쉬움 등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식재 후 관리
바크에 재배된 한지형 롤잔디(비닐을 깔고 모래에서 생산한 잔디, 토양에서 재배하여 뿌리가 한번 절단한 롤잔디는 제외)는 바크에 영양분이 많아 잔디 뿌리가 땅속 깊이 내려가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는 여름철 하고현상 및 건조 피해를 많이 받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깊은 뿌리 내림을 위해 잦은 관수를 금지하고 에어레이션 작업을 한다.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에어레이션 방법은 쇠스랑(포크 모양)으로 구멍 뚫어 주기 작업을 한 후 모래를 채워 주면 된다.

관수
한지형 롤잔디는 고품질로 잎의 밀도가 높아 엽면적이 넓으므로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한다. 식재 후 잔디표면이 마르지 않도록 2-3일 한번씩 물을 충분히(토양 깊이 5cm 이상 물이 흘러 들어가도록) 준다.

사용
한지형 롤잔디는 식재 후 가벼운 운동(걷기, 맨손체조 등)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축구, 달리기 등의 격렬한 운동은 뿌리가 활착한 30일 이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국잔디의 롤 식재
 
 
  한지형 잔디의 롤 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