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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과 잔디 생육
강우는 잔디의 생육, 사용빈도 및 손상 정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의 연간 총 강수량은 1,000~1,500mm 범위로 비교적 충분한 편이나 고온기인 6~8월에 집중되고 12~2월에는 월 평균 20~30mm정도로 매우 건조하다.

잔디의 생육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의 강수량 분포는 매우 불리하다. 특히 여름철(7월하순~8월 중순) 집중호우는 한지형 잔디의 하고현상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6월 중순경에 배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기작업을 실시한다.

반면 겨울철 건조는 한국잔디 동해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동절기 30일 이상 건조할 경우(눈이나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온도가 0℃ 이상으로 올라가는 시기에 관수하는 것이 좋다.

잔디 종류에 따른 관수요구도는 켄터키 블루그래스, 퍼레니얼 라이그래스 등은 높으며, 한국잔디류, 버뮤다 그래스류 등은 비교적 낮다.
   
  한지형 잔디의 여름철 생육 감소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가 내린 후 30분~1시간 이내에 완전히 배수가 되어야 한다.

   
  상토층에 피트모스가 많이 몰려 있는 부분은 배수불량지가 된다.